이야기를 보는 안목.
브랜드를 남기는 감각.
스튜디오의 작업 노트.
자체 기획 / 리셰스 노트 001시선을 얻는
주제보다
관점이 먼저.
주제는 이야기의 소재가 되고,
관점은 읽는 사람에게
생각할 거리를 남깁니다.
한 장마다
하나의 역할.
- 01질문으로 시작하고.
- 02이유를 쌓아가고.
- 03생각할 거리를 남기고.
좋은 디자인은
이야기에
자리를 내준다.
하나의 생각.
다섯 장의 흐름.
당신의 목소리.
기획 의도
하나의 생각이 어떻게 콘텐츠가 되는지. 리셰스 자체 콘텐츠를 통해 작업 방식을 보여줍니다.
구성의 기준
다섯 장에 하나의 주장을 담았습니다. 넘길수록 생각은 깊어지고, 타이포그래피가 읽는 속도를 조절합니다.
작업 범위
기획부터 글, 디자인까지 직접 만든 캐러셀입니다. 리셰스의 관점을 담은 자체 프로젝트입니다.
모든 게시물에
브랜드의 관점을.
좋은 콘텐츠는 전하고 싶은 이야기에서 시작됩니다.
그 이야기를 찾고, 다듬고, 전합니다.
01소셜 전략
무엇을, 어떤 목소리로 전할지.
소셜 전략
무엇을, 어떤 목소리로 전할지.
브랜드에 어울리는 이야기를 찾고 고유한 목소리를 정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지속할 수 있는 콘텐츠 계획을 세웁니다.
- 브랜드 보이스
- 콘텐츠 주제
- 에디토리얼 기획
02캐러셀 제작
첫 문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캐러셀 제작
첫 문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리서치와 글, 아트 디렉션과 디자인을 함께 다룹니다. 복잡한 생각도 쉽게 읽히고, 브랜드의 개성이 남는 캐러셀을 만듭니다.
- 스토리 & 카피
- 아트 디렉션
- 캐러셀 디자인
03채널 운영
꾸준히 쌓이는 브랜드의 인상.
채널 운영
꾸준히 쌓이는 브랜드의 인상.
기획을 실제 게시물로 옮깁니다. 일관된 피드와 발행 주기를 만들고, 독자의 반응을 살피며 콘텐츠를 다듬어 갑니다.
- 콘텐츠 캘린더
- 발행 관리
- 성과 리뷰
작은 스튜디오.
세심하게 만드는
브랜드의 이야기.
브랜드의 소셜에도 그 브랜드가 만드는 제품만큼의 고민이 담겨야 한다고 믿습니다. 고유한 목소리와 리듬이 있고, 다시 찾아올 이유가 있는 공간이어야 합니다.
가까이에서 이야기를 듣고, 글과 이미지, 브랜드의 방향을 함께 고민합니다. 게시물 하나하나에 그 생각을 담습니다.
좋은 작업은
대화에서 시작됩니다.
먼저, 듣습니다.
브랜드와 고객, 그리고 앞으로의 목표. 당신의 브랜드를 당신답게 만드는 것부터 알아갑니다.
이야기에 형태를.
이야기는 글이 되고, 글은 디자인이 됩니다. 함께 살펴보고 세부를 다듬습니다.
독자를 만날 시간.
브랜드에 맞는 속도로 발행합니다. 반응을 살피고, 다음 콘텐츠에 배운 것을 담습니다.
하나의 이야기부터.
함께 시작해 볼까요.
첫 문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하나의 생각을 함께 만듭니다.